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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호스팅
직접 배포하고 장애를 확인한 운영 기록입니다. 현재 6편을 모았습니다.
- 8분
no-cache를 걸었는데 4시간 캐시가 됩니다: Cloudflare Browser Cache TTL
three.js로 만든 웹게임을 nginx로 배포하다가 옛 코드가 캐시된 채 새 에셋을 404로 찾는 문제를 겪었습니다. no-cache 헤더를 걸어도 안 됐고, 원인은 Cloudflare의 기본 Browser Cache TTL 4시간이었습니다.
- 웹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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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블슈팅
- 10분
서버 한 대로 apex와 서브도메인 여섯 개 운영하기: Cloudflare + Coolify 구성
apex 도메인과 서브도메인 서비스들을 한 Coolify 서버에 얹으면서 겪은 리다이렉트·SSL·헬스체크 함정과 최종 구성.
- 셀프호스팅
- Docker
- 제품 개발
- 트러블슈팅
- 22분
애드센스는 서브도메인을 따로 심사하지 않는다: 공식 문서로 확인한 것
브랜드 허브가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로 반려된 뒤, 서브도메인 승인 구조와 판정 기준을 구글 공식 문서만으로 다시 정리한 기록.
- 애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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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블슈팅
- 경험담
- 10분
Next.js를 Coolify로 셀프호스팅한 기록
Vercel 대신 Coolify + Docker standalone 빌드로 직접 배포하며 헬스체크 프로브 실패를 잡은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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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ker
- 제품 개발
- 11분
n8n 셀프호스팅으로 개인 자동화 굴리기
Zapier 대신 Coolify 서버에 n8n을 직접 올려 실행 횟수 걱정 없이 자동화를 돌린 기록.
- 셀프호스팅
- 자동화
- N8n
- 15분
Uptime Kuma로 사이드 프로젝트 무료 모니터링 구축기
서브도메인 서비스들이 죽은 걸 사용자보다 먼저 알기 위해 Uptime Kuma를 셀프호스팅한 기록.
- 셀프호스팅
- Monitoring
- 제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