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app
Plan Wall
plan.flowoodz.com
리스트 말고, 이번 주가 보이게
Google 로그인
주간·월간 보드에 할일을 붙이고 드래그로 날짜를 옮기는 주간 플래너 앱입니다. 메모 파일은 형식 맞출 필요 없이 AI로 가져올 수 있어요. Google로 바로 시작.
바로 써보기핵심 기능
- 주간·월간 보드에서 할 일을 드래그로 다른 날짜에 옮깁니다.
- 날짜가 없는 할 일은 Inbox에 모아 두었다가 요일에 배치합니다.
- .md·.txt·.json 파일을 올리면 미리 본 뒤 할 일로 가져옵니다.
- ⌘Z와 ⇧⌘Z로 최대 50단계까지 되돌리고 다시 할 수 있습니다.
-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어느 기기에서든 같은 보드가 열립니다.
화면
이렇게 씁니다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이번 주 보드가 바로 열립니다.
날짜를 아직 모르는 일은 Inbox에 적어 두었다가 요일 칸으로 끌어 놓습니다.
못 끝낸 일은 다음 날로 끌어 옮기고, 금요일에는 월간 보드로 한 주를 돌아봅니다.
만든 이유
할 일 앱은 이미 많았지만 매주 '이번 주에 뭐가 밀려 있지?'라는 질문이 남았습니다. 리스트는 항목을 잘 보여 주는 대신 한 주의 흐름을 가려서, 목요일에 터질 병목을 놓치고 메모와 할 일도 여러 앱에 흩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프로젝트 관리 올인원이 아니라, 날짜를 벽에 붙이듯 할 일을 펼쳐 두고 나의 한 주만 제대로 보이는 보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보기
변경 기록
- 휴대폰에 설치한 앱 아이콘에 막힌 카드 수가 배지로 붙고, 앱이 닫혀 있어도 막힘 알림이 오면 숫자가 바뀝니다.
- 앱 아이콘을 길게 눌러 「새 할일」·「내 결정 대기」로 바로 가고, 다른 앱에서 공유한 링크·글을 확인 한 번으로 Inbox에 넣습니다.
- 막힘 푸시 알림의 「승인」을 누르면 앱을 열지 않고 바로 승인됩니다.
- 상세 패널에 카드 활동 타임라인이 생겨, 에이전트가 만들고 끝낸 카드도 언제 무엇을 했는지 남습니다.
- 알림 구독이 바뀌거나 지워져도 보드를 열면 다시 저장해, 알림이 말없이 끊기지 않습니다.
- 오늘 칸 위의 「지난 할일」을 누르면 밀린 할 일이 한 번에 오늘로 옮겨집니다.
- 반복 규칙에 평일(월~금)이 생겨 금요일에 끝내면 다음 회차가 월요일에 잡힙니다.
- 구독 캘린더에 정기 구독을 적어 두면 결제일과 달마다 나가는 합계를 볼 수 있습니다.
- 휴대폰 홈 화면에 Plan Wall을 앱처럼 설치할 수 있습니다.
- 매일 쓰면 로그인이 풀리지 않고 마지막 사용 후 30일 동안 유지됩니다.
- 저장하지 못한 편집은 브라우저에 보관했다가 보드를 다시 열 때 보냅니다.
관련 글 3
앱을 열지 않고 막힌 카드에 답하기: Plan Wall에 앱 배지, 공유 시트, 알림 「승인」 버튼을 붙인 기록
Plan Wall은 에이전트 카드가 막히면 푸시를 보내지만, 답하려면 앱을 열어야 했습니다. 매니페스트의 shortcuts·share_target, 서비스 워커의 setAppBadge, 알림 action으로 그 단계를 줄이고, 조용히 끊기던 푸시 구독까지 고친 과정입니다.
오래된 탭 하나가 새 일정을 지울 수 있었습니다: 전체 덮어쓰기 저장을 항목 단위 API와 409로 바꾼 기록
Plan Wall은 편집할 때마다 목록 전체를 PUT으로 올렸고, 서버는 업로드에 없는 행을 지웠습니다. updated_at 비교와 409 응답으로 저장 경로를 다시 짠 과정입니다.
주간 계획표 앱 Plan Wall: 리스트가 아니라 이번 주가 한 벽에 보이게 만든 이유
주간 계획표 앱 Plan Wall을 만든 이유입니다. 할일 앱은 많은데 이번 주 병목은 안 보여서, 주간 보드에 할일을 펼치고 드래그로 날짜를 옮기게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