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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pecast

dunzkoi.github.io/loupecast

클릭한 곳을 알아서 확대하는 화면 녹화

가입 없이

맥북 화면 녹화에 자동 줌을 넣어 주는 무료 오픈소스 macOS 메뉴바 앱입니다. 녹화하면 클릭한 곳이 자동으로 확대되고, 필요 없는 구간을 잘라 16:9·9:16·1:1 MP4나 GIF로 내보냅니다. 녹화는 업로드 없이 이 Mac에만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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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15 이상·Apple Silicon

핵심 기능

  • ⌘⇧2로 녹화하면 클릭한 지점이 자동 줌이 되고, 확대한 채 커서를 따라갑니다.
  • 편집 창에서 D로 나누고 Delete로 잘라 내며, 입력도 말소리도 없는 3초 이상 구간은 버튼 하나로 4배속이 됩니다.
  • 16:9, 쇼츠·릴스용 9:16, 1:1 MP4(4K까지)나 반복 GIF로 내보내고, 10MB·25MB 이하로 맞출 수 있습니다.
  • 마이크 소리를 이 Mac 안에서 인식해 자막을 만들고, SRT로 내보내거나 영상 아래에 넣습니다.
  • 업로드·분석·텔레메트리가 없고, 네트워크 요청은 GitHub 릴리스에서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것뿐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1. brew install --cask dunzkoi/tap/loupecast로 설치하거나, 최신 릴리스의 Loupecast.zip을 풀어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깁니다.

  2. 메뉴바 ◉에서 '녹화 시작'을 누르거나 ⌘⇧2를 누르고, 처음 한 번은 화면 및 시스템 오디오 녹음 권한을 켭니다.

  3. 녹화를 멈추면 열리는 편집 창에서 줌과 구간을 다듬고, 비율을 골라 '내보내기'를 누르면 ~/Movies에 저장됩니다.

만든 이유

클릭한 곳을 확대해 주는 화면 녹화 앱은 Screen Studio처럼 유료이고 소스가 닫혀 있었습니다. 기능은 그쪽이 더 많지만, 녹화하고 줌을 넣고 잘라서 내보내는 데까지는 무료 오픈소스로도 충분하다고 보고 Loupecast를 만들었습니다. 줌은 슬라이드를 넘기듯 튀지 않고 촬영 기사가 따라가듯 부드럽게 들어갔다 나오게 했고, 녹화는 업로드 없이 내 Mac에만 남게 했습니다.

이어서 보기

만드는 과정은 제작 노트에 남아 있습니다. 같은 종류의 다른 제품은 macOS 앱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변경 기록

    • 0.10.0: '효과' 메뉴의 '자막 표시'를 켜면 자막이 미리보기와 MP4·GIF 영상 아래쪽에 들어갑니다.
    • 입력도 말소리도 없는 3초 이상 구간을 토끼 버튼 하나로 4배속 재생합니다. ⌘Z로 되돌립니다.
    • 커서가 멈춰 있으면 서서히 숨고, 클릭할 때 살짝 눌립니다.
    • 앱이 갑자기 꺼진 뒤 되살린 녹화도 커서, 클릭, 자동 줌, 일시정지로 자른 구간을 그대로 지닙니다.
    • 0.8.0·0.9.0: 16:9 말고도 쇼츠·릴스용 9:16과 1:1로 내보내고, 화면 채우기를 켜면 잘리는 위치가 커서를 따라갑니다.
    • 고른 영역이나 창 하나만 녹화하고, 일시정지한 구간은 알아서 잘리며, 웹캠을 모서리에 원형으로 넣습니다.
    • 마이크 소리를 이 Mac 안에서 인식해 자막을 만들고 SRT로 내보냅니다.
    • 클릭할 때 퍼지는 원, 줌에 들어가는 모션 블러, 타이핑하는 곳으로 확대, 더 크고 부드러운 커서가 생겼습니다.
    • MP4를 4K나 30fps로, 10MB·25MB 이하로 맞춰 내보내고, 반복 GIF로도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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